6장 중반 보는 중
저번에 뭐 재미없다 어쩌고 그런 말 쓴 거 같은데 취소!! 5장도 재밌었다. 홧수가 많은만큼 스토리가 풍부한 느낌이 확실히 든다.
6장 초반에 기숙사장들 싸울려고 하는거 되게 좋았음
마법학교 느낌 팍팍나서 뽕 차는 느낌
중반에 빌사마가 하는 말이 너무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뼈맞았다 내 반응=오르토 반응
마지막에 난 암것도 안했는데 너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면 좋은 일이네라고 하는거까지…
빌같은 친구 있음 좋겠다 나 좀 채찍질 해줬으면
삶에 교훈까지 주는 갓겜이네

+
5장 말에서 6장 읽으면서 루크에 대한 호감도 바사삭 됨 슬프다
에펠도 그냥 딱히 마음이 가진 않음 하지만 예쁘다
말레우스 별 생각 없었는데 5장 잠깐 나온거 보고 갑자기 엄청 예뻐보임 이번 생일 가챠 뽑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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