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 번역

Official髭男dism - Mixed Nuts (가사/ 발음/ 번역) 스파이 패밀리 OP

paranpa 2025. 12. 5. 01:02

가사

 

袋に詰められたナッツのような世間では

후쿠로니 츠메라레타 낫츠노 요오나 세켄데와

봉지에 담긴 견과류와같은 세상에서

 

誰もがそれぞれ出会った誰かと寄り添い合ってる

다레모가 소레조레 데앗타 다레카토 요리소이앗테루

누구나 저마다 만난 다른 사람들과 서로 기대고 있어

 

そこに紛れ込んだ僕らはピーナッツみたいに

소코니 마기레콘다 보쿠라와 피-낫츠 미타이니

거기에 휩쓸린 우리들은 견과류처럼

 

木の実のフリしながら 微笑み浮かべる

키노미노 후리시나가라 호호에미 우카베루

열매인 척을 하며 미소를 짓고 있어

 

幸せのテンプレートの上

시아와세노 텐푸레-토노 우에

행복의 템플렛에는

 

文字通り絵に描いたうわべの裏

모지토오리 에니 에가이타 우와베노 우라

문자 그대로 그림을 그린 표지의 뒷편

 

テーブルを囲み手を合わすその時さえ

테-부루오 카코미 테오 아와스 소노 토키사에

테이블을 감싸는 손을 붙잡는 그 순간조차

 

ありのままでは居られないまま

아리노마마데와 이라레나이 마마

있는 그대로 있을 수 없는 채로

 

隠し事だらけ 継ぎ接ぎだらけのHome, you know?

카쿠시고토 다라케 츠기하기 다라케노

비밀 투성이 누더기 투성이의 집

 

噛み砕いても無くならない

카미쿠다이테모 나쿠나라나이

깨물어 부숴도 없어지지 않아

 

本音が歯に挟まったまま

혼네가 하니 하사맛타 마마

진심이 이에 낀 채

 

不安だらけ 成り行き任せのLife, and I know

후안다라케 나리유키 마카세노

불안 가득 되는대로 사는 삶

 

仮初めまみれの日常だけど

카리소메 마미레노 니치죠오 다케도

사소한 일 뿐인 일상이지만

 

ここに僕が居て あなたが居る

코코니 보쿠가 이테 아나타가 이루

여기에 내가 있고 네가 있어

 

この真実だけでもう 胃がもたれてゆく

코노 신지츠다케데 모오 이가 모타레테유쿠

이 사실만으로 벌써 위가 더부룩해져

 

 

 

化けの皮剥がれた一粒のピーナッツみたいに

바케노 카와 하가레타 히토츠부노 피-낫츠 미타이니

가면이 벗겨진 한 줌의 견과류처럼

 

世間から一瞬で弾かれてしまう そんな時こそ

세켄카라 잇슌데 하지카레테시마우 손나 토키 코소

한 순간에 세상에서 튕겨져 나와버린 때야말로

 

曲がりなりで良かったらそばに居させて

마가리나리데 요캇타라 소바니 이사세테

불완전해도 괜찮다면 곁에 있게 해 줘

 

共に煎られ 揺られ 踏まれても

토모니 이라레 유라레 후마레테모

함께 볶아지고 흔들리고 밟혀도

 

割れない殻みたいになるから

와레나이 카라미타이니 나루 카라

깨지지 않는 껍질처럼 될 테니까

 

生まれた場所が木の上か地面の中か

우마레타 바쇼가 키노 우에카 지멘노 나카카

태어난 곳이 나무 위인지 땅 위인지

 

それだけの違い

소레다케노 치가이

그 정도의 차이

 

許されないほどにドライなこの世界を 等しく雨が湿らせますように

유루사레나이호도니 도라이나 코노 세카이오 히토시쿠 아메가 시메라세마스요오니

용서 받는 게 쉽지 않은 건조한 이 세계를 비가 골고루 적셔주길

 

時に冷たくて 騒がしい窓の向こうyou know?

토키니 츠메타쿠테 사와가시이 마도노 무코오

가끔씩 차갑고 소란스러운 창문 너머 알고있니?

 

星の一つも見つからない

호시노 히토츠모 미츠카라나이

별 하나도 찾을 수 없어

 

雷に満ちた日があっても良い

카미나리니 미치타 히가 앗테모 이이

번개를 맞은 날이 있어도 좋아

 

ミスだらけ アドリブ任せのShow, but I know

미스다라케 아도리브 마카세노

실수 뿐인 애드리브로 진행되는 쇼

 

所詮ひとかけの日常だから

쇼센 히토카케노 니치죠오 다카라

어차피 한 번뿐인 일상이니까

 

腹の中にでも 流して寝よう

하라노 나카니데모 나가시테 네요오

뱃 속에라도 흘려보내고 자자

 

隠し事だらけ 継ぎ接ぎだらけのHome, you know?

카쿠시고토다라케 츠기하기다라케노

비밀 투성이 누더기 투성이의 집

 

とっておきも出来合いも 残さずに全部食らいながら

톳테오키모 데키아이모 노코사즈니 젠부 쿠라이나가라

간직해 둔 것도 소중하지 않은 것도 전부 먹어치워가면서

 

普通などない 正解などないLife, and I know

후츠으나도나이 세이카이나도나이

평범한 것은 없어 정답도 없는 것이 삶

 

仮初めまみれの日常だけど

카리소메마미레노 니치죠오 다케도

사소한 일 뿐인 일상이지만

 

ここに僕が居て あなたが居る

코코니 보쿠가 이테 아나타가 이루

여기에 내가 있고 네가 있어

 

この真実だけでもう 胃がもたれてゆく Woah

코노 신지츠다케데 모오 이가 모타레테유쿠

이 사실만으로 위가 더부룩해져

 

この一掴みの奇跡を 噛み締めてゆく

코노 히토츠카미노 키세키오 카미시메테유쿠

이 한 웅큼의 기적을 꼭꼭 씹어먹을거야